로제
아미아( AMI AMI )
아로마
다크 프루트, 스파이스, 초콜릿, 스모키, 가죽
60% SYRAH, 40% MALBEC
1 지속 가능성과 유기농 생산
프랑스 리무 지역에서 8대째 이어온 포도 재배자들이 유기농 방식으로 키운 시라와 말벡 품종을 블렌딩해 환경 친화적이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로제 와인을 완성했습니다.
2 다양한 페어링
해산물 요리, 혹은 토마토와 바질을 얹은 브루스케타와 함께하면 과일 풍미와 산미가 음식의 신선함을 한층 끌어올립니다. 또한, 가벼운 닭고기 샐러드나 여름철 피크닉에 곁들이기도 좋습니다.
3 실용적인 패키징
박스 와인 형태로 개봉 후 최대 6주까지 신선함을 유지하며,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실용성으로 캐주얼한 모임부터 여름 피크닉까지 모든 순간을 업그레이드합니다.
APPLE, STRAWBERRY
아미아미 로제는 핑크빛 와인으로, 시라와 말벡의 조화가 돋보이는 블렌드입니다. 첫향은 장미 꽃잎과 체리 과즙이 섞인 향이 부드럽게 퍼져 나오며, 수박 껍질이나 여름 풀밭을 연상시키는 상쾌한 뉘앙스가 더해집니다. 첫맛은 밝고 선명한 산미로, 마치 갓 딴 딸기를 한 입 베어 문 듯한 과일 풍미가 퍼지고, 중간에는 은은한 짭짤함이 혀를 감싸며, 리무 지역의 석회질 토양에서 비롯된 미네랄리티가 뒷맛을 단단히 받쳐줍니다. 피니시는 깨끗하며, 약간의 스파이시한 여운이 남아 균형을 완성합니다.
품종 정보
시라(쉬라즈)
"다크 프루트, 스파이스, 초콜릿, 스모키, 가죽"
- 소개 : 시라는 프랑스 론 밸리에서 주로 재배되는 품종이며, 쉬라즈라는 이름으로 호주에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두 지역의 스타일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시라라는 이름은 프랑스 스타일의 우아하고 스파이시한 와인을, 쉬라즈는 호주 스타일의 진하고 과일 맛이 풍부한 와인을 지칭하는 데 사용됩니다.
시라는 특히 햇빛이 강한 지역에서 잘 자라며, 주로 풀 바디의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역사적으로 프랑스에서 오랫동안 재배되어 온 품종으로, 현재는 미국, 칠레,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여러 나라에서 품질 높은 와인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 특징 : 시라는 두꺼운 껍질을 가지고 있어 깊은 색을 지니고 있으며, 타닌과 산도가 높은 편입니다. 이로 인해 장기 숙성이 가능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와인의 풍미와 아로마가 더욱 복잡해집니다.
전형적인 시라 와인은 블랙베리, 블랙체리, 자두 같은 다크 프루트의 맛과 후추, 초콜릿, 스모키, 그리고 가죽의 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쉬라즈 스타일의 와인은 호주의 더운 기후에서 재배될 때 진하고 농익은 과일 향과 함께 초콜릿, 스파이스, 심지어는 감초 같은 달콤한 향까지 표현됩니다.
- 산지 : 프랑스 론 밸리, 호주, 미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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